창의적이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연구하는 회사는 없을까...

요즘 홀로그램에 관심이 많은데 상업성이 떨어져서 그런지

이런걸 연구하는 회사를 가면 좋겠다.. 월급이 적더라도 ㅜㅜ

뭔가 참신한 과학벤처기업이 없을까?

4차 산업혁명을 맞아 여러 공부를 해보고싶은데 마땅히 찾기가 힘들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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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시작!  (0) 2017.04.21

본 포스팅은 네이버 블로그의 포스팅으로 대체합니다!





보일의 법칙

http://blog.naver.com/pysung0409/221007511376


- 보일의 법칙은 높이 떠오르면 풍선이 커지는 원리에요!




샤를의 법칙

http://blog.naver.com/pysung0409/221007523000


- 샤를의 법칙은 열기구를 팽창시킬때 나타나는 원리에요!




쉽게 쓰기위해 노력했으니 많이 찾아봐주세요!



스팀에서 추천목록에 있기에 샀습니다!



스팀은 영문판밖에 없고, PS4나 다른 기기로 출시된건 한글판이 있나봐요...


스팀판 제목은 Unholy heights / 한글판 제목은 메종 드 마왕 입니다.


건물주인 마왕이 세입자를 구해서, 돈도 벌고 집도 지키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요런 느낌





초반 스샷을 날려먹음... 초반이 참 힘들었는데 ㅠㅠ







일단 시작하면 세입자를 4명 받아요! 되도록 강한 아이들 위주로 받아주세요.


초반엔 스켈레톤이 무난했고 좀 가난한..? 남루한 여자캐릭터나 생선대가리가 강했어요.


그 가난하거나 물고기인 캐릭터들은 집세가 저렴해야 온대요.


여튼 이렇게 세입자를 받았으면, 퀘스트를 실행합니다. 퀘스트보드를 누르면 퀘스트를 받는데


돈이 비쌀수록 확 힘들어져요..... 퀘스트를 깨야 아파트 층수를 늘릴수있기에 깨긴해야함..








퀘스트를 수락하면 용사들이 마왕을 무찌르러 오는데 많으면 3번의 웨이브가 와요.


그 웨이브들을 막아내면 클리어!


단, 세입자는 싸우다가 사망할 수 있고 그럼 사라집니다 ㅠㅠ 새로 세입자 받아야해요


이게 초반엔 마치 세입자를 소모품처럼 막아내고 죽고 새로 받고.. 이렇게 돌려막기를 하게되던데 


최대한 집 가구들을 잘 배치해주고, 죽지않게 컨트롤 해주세요.


컨트롤 하는법은 맞고있는애를 누르면 집으로 도망칩니다... 최대한 살려주세요 ㅋㅋㅋ




여튼 잘 버텨내고 중반부!! 스샷이 있네요



얘들은 인큐버스 서큐버스들이에요 ㅋㅋㅋ 


일정수 이상 세입자가 죽으면?? 등장하는거 같아요 ㅋㅋ 돌려막기의 폐해..



처음엔 혼자오지만 살다보면 애인이 생겨서 같이살아요 ㅋㅋㅋㅋ 주륵..


같이 살다보면 사랑나누기도 하면서 확률적으로? 아이도 생깁니다.


놀랍게도 사랑나누기를 하면 체력이 쭉쭉 깎임..... 와우





아이가 생겼네요 ㅋㅋ 


이렇게 2세도 시간이 지나면 어른이 되고 싸울수 있어요. 2세의 능력치가 엄마아빠보다 좋아서


세입자를 안죽게 잘 컨트롤해줘야 해요 ㅋㅋ




이렇게 확률적으로 짝이 찾아옴 ㅋㅋ


혹은 다른집에 살던 세입자끼리 살림을 합치기도 해요 ㅋㅋㅋ


아님 아이가 어른이 된 후 다른집이랑 합치기도함 ㅋㅋㅋ





적이 찾아오면 저렇게 경고!! 뜹니다 





아기 서큐인큐버스들 ㅋㅋㅋ


아기들도 학교갔다오고 하는데 갔다오는길에 적군이 있으면 맞아죽어요!! 조심 ㅠㅠ






거주자들한테 무슨 가구를 사줘야하는가?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해줄 수 있는게 가구배치가 거의 다에요 ㅋㅋ


저렇게 집집마다 눌러보면 뭐가 필요해요 하고 말하는게 있어요.


쟤는 Inverted Cross가 필요하다네요! 왼쪽밑에 Furniture에서 구입할 수 있어요!


못찾겠으면 별모양 눌러보시면 더 많은 가구들이 있는데 저것도 그중에 있어요 ㅋㅋ 500골드..


초반에 쟤들은 Dresser나 Wood Bookshelf를 많이 요구하더라구요 ㅠㅠ










여튼 가구 잘 맞춰주면 이렇게 좋아합니다!


가구는 계속해서 갖고싶은게 더 업그레이드되니 계속 챙겨주세요.


가구로 만족도가 높아지고, 만족도가 높으면 능력치도 올라요 ㅋㅋ





퀘스트를 받고 좀 기다리면 저렇게 경고!! 하면서


적들이 쳐들어옵니다!


마실나갔던 애들은 경고 뜨고나면 전투 끝날때까지 돌아오지 못해요!


전투인원을 항상 체크하고 퀘스트해야함 ㅠㅠ




저렇게 줄줄이 오는거 막기 힘들었는데


좀비가 적들 피를 흡혈을하대요?? ㅋㅋㅋ 그래서 쉽게 이김..




빰 이렇게 퀘스트를 깨고 돈을 법니다


지금 저 서큐버스 가족들은 집세를 못내서 도망가고있어요 ㅠㅠ


여러분 되도록 집세는 0골드에 맞춰줍시다... 어차피 집세로 돈벌기 힘들어요



퀘스트깨고 돈모으면 이렇게 증축공사를..




짠 바로 늘어납니다!





이제 이상한것들도 사네요 ㅋㅋ


매우 단순하고 할거없으나 귀엽고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서 멍하니 하게돼요!!!


이걸 4400원인가에 샀는데 할인할때라면 전혀 아깝지 않을듯!


4400원치고는 좀 아까울수도 있지만 ㅋㅋㅋ


캐주얼하고 아기자기한 디펜스게임으로 추천!!



모바일 AOS게임은 싫어하는 편이지만 또 핫하다면 해봐야해서


아레나 마스터즈를 해봤다. 넥슨게임임 ㅋㅋㅋ 켜지도 않았는데 돈나가는 기분





캐릭터 일러스트는 예쁘네


크게 도전 / pvp 대전 두개로 나뉜다.


도전은 모험하는건데 아이템 파밍을 할 수 있고


대전으로는 영웅레벨을 올릴 수 있음 ㅋㅋ




음.......... 새 캐릭터 하나는 사야겠지해서




생긴거 보고 얘 삼..


근데 별로인거같음.. 뭔가 답답하다













도전 클리어중..


막 너무 재밌진 않다. 타격감은 별로 없다.


캐릭터 아기자기한 맛에 하는듯?



거점 점령.. 오버워치하듯이 점령하고 지키면 됨 ㅋㅋ


솔직히 재미있는진 모르겠다. 평점은 높은편이던데


굳이 강점을 뽑자면 캐릭터들이 개성있고, 게임진행이 매끄럽고 (스킬샷이 부자연스럽거나 하지않은 정도)...


단점은 이정도 퀄리티의 모바일게임은 이제 너무 흔하다.


이제 모바일게임은 그래픽, 타격감, 아기자기함 등등 한가지 컨텐츠만으론 부족하게 고퀄리티 게임이 깔려버렸다.


전투에서도 막 손맛이 느껴지지는 않았고, 캐릭터 해금도 쉽지 않은 (보석1000개) 게임이라


AOS 게임으로서도, 캐쥬얼게임 으로도 애매한 느낌이다.


그래도 평점이 좋은걸보면.. 내가 너무 일찍 접어서 강점을 못느껴봤나?


모바일게임엔 빨리 질리는 편이라서 ㅋㅋㅋ



요새 핫하다는 아이들 수학교재라 해서 읽어봤다.



엄마들도 태교용으로도 많이 읽는다고 한다.




생각보다 썩 괜찮았다.


난이도와 시간별로 어느정도 수준으로 풀었는지 그때그때 점검 가능하고.


문제 자체는 여느책들이나 다 잘돼있어서.. 


이것도 난이도별로, 문제 번호별로 생각해야하는 깊이가 다르다.


내가 학교다닐땐 개념원리 정석은 기본이니 그거 빼고는 


쎈이나 신사고 문제집이 대세였는데.. 정말 교재들이 많구나




여튼 난이도 정리 잘 되어있고, 깔끔하게 풀기 편해서 좋았다.


가격은 내가 구입한 초6교재 기준 정가 7000원.




요새 진짜 잘돼있구나..



바로 앞의 포스팅에서 몰농도를 설명했어요.

(http://catmistry.tistory.com/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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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가 3개니까 몰농도 문제도 크게 3가지 유형이 있겠네요. 문제로 어떻게 나오는지 살펴봐요.



1. 몰농도 구하기


2. 몰농도로 용액의 부피 구하기


3. 몰농도로 용질의 몰 수(혹은 질량) 구하기



1. 몰농도 구하기 문제


주어지는 정보 : 용액의 부피, 용질의 몰 수


(용질의 몰 수는 용질의 질량과 화학식으로 알 수 있으므로 용질의 질량+화학식)


Q. 15.0g의 NaOH를 물에 녹여 10.0L 용액을 만들었을 때 몰농도는?





2. 몰농도로 용액의 부피 구하기


주어지는 정보 : 용액의 몰농도, 용질의 몰 수 (=용질의 화학식+질량)


Q. 실험에서 0.3M NaCl 용액을 만들었다. 이 용액을 x(ml)만큼 떠서 분석했더니 NaCl 1.5mg이 나왔다. x는 몇 ml인가?




3. 몰농도로 용질의 몰 수(혹은 질량) 구하기


주어지는 정보 : 용액의 몰농도, 용액의 부피, (용질의 질량을 구할 경우) 화학식


Q. 실험에서 0.3M NaCl 용액을 만들었다. 이 용액 2L 를 만들때 필요한 NaCl 의 질량은?







문제들이 뻔하지만 마냥 풀기보단 유형을 나누면 좋을 것 같아서 풀어서 정리해봤어요!


몰농도 문제 출제의 의미는 단순 계산, 몰농도의 정의 알기,


+ 실험에서 실제 그 몰농도의 용액을 어떻게 만들것인가? 생각하기 위한게 아닐까 싶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mentm-JYWzA



보리입니다



우리 보리는 동그란 밀대걸레를 보면 싫어해요




어릴때 동그란거에 충격을 받은적이 있는지...




그래서 청소할때 밀대로 바닥을 밀어야하는데 경계하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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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단원을 따로 쓰지 않을께요! 


처음부터 쭉 읽으시면서 단원을 체크하는 분은 안계실테니까요!


괜히 복잡하기만 한 것 같음!!




 



일반화학에서 제일 많이 쓰이는 농도가 몰농도와 몰랄농도 에요.


흔히 몰농도를 대문자 M으로, 몰랄농도를 소문자 m으로 나타냅니다.




1. 몰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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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농도는 용액 리터당 용질 몰 수 입니다.


즉, 부피당 몇 몰 을 나타냅니다. 중요한건 부피는 용액 전체의 부피를 뜻합니다.


리터당 몰이니까 단위는 mol/L 가 되겠지요?







2. 몰랄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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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랄농도는 용매 무게당 용질 몰 수 입니다.


즉, 무게당 몇 몰 을 나타냅니다. 이때 kg는 용매의 무게만 의미합니다. 즉, 용액 전체의 무게를 안다면 용질 무게를 빼야해요.


단위는 kg당 몰이니까 mol/kg 입니다.








몇가지만 명심하면 안까먹어요.



1. 몰농도는 부피, 몰랄농도는 무게 관련이다.


2. 몰농도든 몰랄농도든 몰 수가 궁금한거다.


3. 몰농도는 용액 전체의 부피인데, 몰랄농도는 용매 무게만이다.






간단한 문제 몇개 풀어보면 금방 익힙니다!







앞에서 전자의 실제 운동하는 모습을 완벽히 관찰할 수 없음을 보았습니다.


(http://catmistry.tistory.com/38

http://catmistry.tistory.com/40)



그럼 전자는 어디에 있을까요?



과학자들은 전자의 완벽한 위치는 측정할 수 없지만, 수학적으로 전자가 어디에 존재하는지


궤도함수를 만들었어요. 전자가 어딘가에 존재할 확률이 얼마다, 하고요.


이를 오비탈이라 부르고, 전자의 궤도함수를 뜻합니다.


오비탈은 이미 정해져있고, 전자의 개수가 늘어남에 따라 특정한 궤도에 전자가 채워져가요.


이때 전자가 채워지는 규칙을 발견했어요. 그게 파울리의 배타원리와 훈트의 규칙이에요.


그건 다음에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고, 여튼 전자들은 몇몇 규칙에 따라 원자핵 주위에 존재하게 돼요.



예를 들면, s오비탈이라는 궤도함수는 이렇게 생겼어요.



빨간부분이 양성자에요. 분홍색으로 뿌옇게 칠해진 부분들을 s오비탈이라 불러요.


s오비탈은 구형인데, 슈뢰딩거 방정식을 수학적으로 풀다보니 구형일 수 밖에 없음을 알게 되었어요.


s오비탈도 에너지 준위에 따라 1s, 2s, 3s.. 쭉 있어요. 이는 파울리의 배타원리와 훈트의 규칙에서 자세히 볼꺼에요.


그럼 이 s오비탈 그림이 의미하는 바가 뭘까요? 저 분홍색 영역에 전자가 존재할 확률이 높음(90%이상)을 뜻해요.


즉, 저기에 반드시 전자가 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저것보다 좀 더 멀리 있을 확률도 있지요.


오비탈 하나에는 전자가 2개까지 들어갈 수 있으므로, 전자 최대 2개까지가 저 영역에 속해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럼 전자가 양성자 주위를 뱅뱅 돌고있을까요? 과학적으로는 저 영역 어딘가에 그냥 존재하는 거에요.


궤도라 하기에 마치 태양 주위를 행성이 도는것처럼 전자가 양성자 주위를 도는것처럼 생각하게 되지만


그냥 존재할 확률일 뿐이므로 돈다고 말하는건 정확하지 않아요.




p오비탈은 이렇게 생겼어요.




p오비탈은 총 3방향으로 생길 수 있어요. 3차원이므로 x,y,z축은 상대적이에요. 첫번째 그림을 z축방향으로 생긴거라고 정하면,


두번째 그림은 y축, 세번째 그림은 x축 방향으로 생긴게 되겠네요. 방향은 기준에 따라 상대적으로 정해지니까요.


이 세가지 오비탈을 합해서 p오비탈이라 해요. 즉, p오비탈에는 전자가 2+2+2 총 6개 들어갈 수 있겠네요.


s오비탈에서와 마찬가지로 p오비탈 그림도 전자가 존재할 확률을 그린거에요.



실제로는 각 오비탈마다 전자가 2개 존재하지만, 확률적으로는 저 영역 전체에 분포하는 것 처럼 생각하게 돼요.


무협만화에서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면 막 잔상이 생겨서 여러명으로 보이듯이,


팽이에 점하나만 찍어놓고 돌려도 팽이에 줄이 그려진 듯이 보이듯이


전자 2개가 존재하지만 저 영역 전체에 분포한다고 생각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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